30년 경력의 요리전문가, 최주영 쉐프

최주영 쉐프가직접 만드는집밥 구독 서비스

제철 식재료로 메뉴를 구성하고 직접 요리해월 2회, 집으로 보내드립니다.

이번 8월, 딱 스무 분만 모십니다.

THE CHEF

따뜻한 마음을 담아요리하는 푸드 크리에이터,최주영 셰프

요리전문 연구가 최주영 쉐프

최주영 쉐프

요리전문 연구가 · 30년 경력

미술 전공 후 미국 요리학교 California School of Culinary Arts를 수료하고, 30년간 식문화를 탐구해 온 식음료 전문가입니다. 직접 고른 재료의 풍미를 살려 흔한 밑반찬도 특별한 요리로 완성합니다.

  • 01

    식품 개발과 브랜드 컨설팅

    마켓컬리 인기 제품을 비롯해 CJ, 동원 등 주요 식품기업의 메뉴 개발과 브랜드 컨설팅을 진행했습니다.

  • 02

    글로벌 기업이 신뢰한 손맛

    구글, 페이스북, 루이비통 등 글로벌 기업 케이터링과 평창올림픽 NBC 기자단 총괄셰프를 맡았습니다.

  • 03

    20여 권의 요리책

    《사랑 가득한 반찬 Cafe》, 《느긋하게 밥안주》 등 20여 권의 요리책을 출간했습니다.

HOW IT WORKS

좋은 재료가 집밥한상이 되는 과정

제철 식재료로 메뉴를 구성하고, 최주영 셰프가 직접 손질하고 요리해 월 2회 전해드립니다.

  1. 시장에서 두부와 채소를 고르는 모습
    01

    제철 식재료로 메뉴를 구성합니다.

    매회 계절에 어울리는 식재료를 살피고, 한 상의 메뉴를 새롭게 구성합니다.

  2. 따뜻한 찌개를 직접 요리하는 모습
    02

    직접 손질하고 요리합니다.

    재료 본연의 맛이 살아나도록 최주영 셰프가 직접 손질하고 조리합니다.

  3. 용기별로 나누어 담은 실제 집밥한상 배송 구성 첫 번째
    용기별로 나누어 담은 실제 집밥한상 배송 구성 두 번째
    03

    월 2회 배송합니다.

    보름 간격으로 월 2회, 음식별로 나누어 담아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습니다.

WHY JIBBAB HANSANG

이런 분들의 요청으로 기획되었어요

  1. 맞벌이라 일주일에 2–3번은 외식을 하는데, 평일 집에서 밥 먹는 날엔 마땅한 찬거리가 없어 결국 배달 음식을 시켜먹게 돼요. 집에서 제대로 된 집밥 한번 먹고 싶은데 평일엔 엄두가 나지 않아요.

  2. 마트에서 3–4팩에 만원짜리 반찬을 사거나 마켓컬리, 쿠팡으로 반찬을 시켜먹는데 양도 너무 적고 맛이 별로예요. 반찬이 다 기성품이 되어서, 맛있는 반찬집을 찾기가 힘들어요. 왜 밑반찬은 맛이 다 똑같죠?

  3. 외식과 배달음식, 밀키트에 질려서 제대로 된 집밥 한번 먹고 싶을 때가 있잖아요. 맘 먹고 요리하려면 재료값도 만만치 않고, 남은 식재료를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결국 묵혀 버리기 일쑤예요.

  4. 저희 집은 제가 주 3–4회는 집밥을 해서 먹는데, 늘 하던 음식만 만들다 보니 식구들이 싫증을 내요. 쉐프님들은 같은 재료라도 색다르게 요리하지 않을까요? 저도 남이 해주는 밥 한번 먹어보고 싶어요.

그래서, 집밥의 따뜻함과 셰프의 손맛을 한 상에 담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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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독 금액과 신청 방법

이번 8월은 시범 서비스 기간으로, 8월 한 달만 신청을 받습니다.

선착순 20명

AUGUST TOTAL

1회 금액
80,000원
구성
1회 8만 원 × 2회
배송료
10,000원
총 결제금액
170,000원

현금 결제만 가능

신청 안내

입금계좌

카카오뱅크 3333-02-1841921

예금주 최주영

신청기한
2026년 7월 27일 ~ 8월 5일
신청 방법
카톡 또는 메시지로 신청서를 전송
배송일정
14일과 28일에 맞춰 목요일 또는 금요일에 배송

신청 시 필요한 내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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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NTACT

따뜻한 집밥 한 상,이번 달엔 쉐프의 손맛으로 채워보세요.

신청 인원이 차면 조기에 마감될 수 있습니다.

신청 · 문의

최주영 010-5302-8412